|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시민편의를 위해 제공해온 원터치 부동산 정보열람 시스템을 경상북도 전 지역으로 확대 제공 한다고 밝혔다.
대형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도로명주소, 토지정보(토지대장, 연속도, 개별공시지가, 토지이용계획)등을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부동산 정보 시스템은 지적도와 항공사진의 중첩기능, 화면분할방식으로 비교 분석도 가능해 시민들이 쉽게 토지정보를 알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시스템 고도화구축으로 경상북도 전 지역의 토지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시는 2013년도부터 본청, 선산출장소, 읍·면 지역, 동지역에 순차적으로 부동산정보 시스템을 설치해 왔으며 올해 잔여지역 14개소 설치로 총 30개소 민원실에서 부동산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