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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울린 경북소년 체육대회 배구대회 결승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1일
구미 인동초교 “ 경기 규정 무시한 결과 인정 할 수 없다”반발
ⓒ 경북문화신문

5월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경북 대표팀 선발을 겸해 3월 열린 경북소년체육대회 배구 종목 결승전에서 패한 구미시 인동초등학교가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하면서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결승대회에서 석패한 인동초교 측이 대회에서 사용한 배구공이 초교용이 아닌 증등이상의 일반용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다 심판까지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당초, 경북배구협회 역시 이러한 규정 위반 사실을 인정하고 재경기를 하려고 했으나, 경북배구협회 이사회의 최종 결과 재경기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사태를 확산시키고 있다.

결승전과 관련 경북배구협회의 경기운영에 대해 인동초는 “당초 경북배구협회가 재경기를 하기로 결정하면서 이에 대비해 3주간 대비 훈련을 해 왔지만, 이를 번복하면서 선수들에게 큰 상처를 안겼다”면서 경기 규정조차 확인하지 않은 경북배구협회의 주먹구구식 경기 운영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인동초는 “경기 진행 전에 배구공의 공기압 측정과 공의 규격을 확인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했는가 하면 경기 이사도 없는 상태에서 경기를 강행했다”면서 경기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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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
이런 기본적인 규정도 지켜지질않는데 아이들이 뭘보고배우냐 재경기해라
04/26 05:15   삭제
호성맘
알면서도 실천을 안하면 아이들에게 뭐라고 설명하죠?
심판도 인정한걸... 답은 나와있는거  같은데 왜?
04/24 01:03   삭제
하은마미
배구협회가 초등전교회도 못합니까? 왜 말을 번복합니까?하기로했음 하는거지.어이가 없네요  공정성을 잃지맙시다!
04/23 22:43   삭제
구미시민
당근 재 경기하셔야죠!!!
심판분들  모 하셨나요~~~!!!
04/23 22:37   삭제
민준맘
심판진들도 운동하던 사람들인데 설마 이대로넘어가진 않을껄요 자기들도  운동하던 사람들인데 누구보다 그마음 잘 안텐데 설마 그냥 넘어간다면 심판진들 심각하겠죠  인동  성격나올텐데  장난아닌데
04/23 21:3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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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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