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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시 구미 지향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2일
2015 청렴구미만들기 민․관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21일 시청3층 회의실에서 청렴 1등급 구미만들기를 위한 제1차 청렴구미 만들기 민관 협의회 (위원장 서한규, 이하 민관 협의회)를 가졌다.

부패 취약분야 제도 개선과 홍보 자문을 위해 시의원, 공무원, 사회단체, 변호사, 상공인, 교수등 전문가단체로 구성돼 지난 2013년 3월 발족한 민관 협의회는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구미시를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로 자리매김한다는 취지를 두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이를 위해 2014년 구미시청렴도 측정결과 외부청렴도에서 하락항목 7개 중 시급하게 개선돼어야 할 3개 항목과 내부청렴도에서 낮은 항목 21개 항목에 대한 중점 추진과제과 관련된 세부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특히 위원들은 청렴도 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된 ARS 실시간 청렴도 조사, 스마트폰익명 제보를 통한 조직 내․외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적극적으로 수렴, 공무원 친절도 향상과 전문성 확보 및 적정하고 공정한 감사 실시를 통해 원칙과 상실이 살아있는 조직운영 추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 위원장은 “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강구해 구미시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위원들의 활발한 활동과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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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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