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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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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동장 우석도)이 21일 선주원남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우석도 동장, 최규현 예비군중대장, 방위협의회(회장 지태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 4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월 지태만 신임회장이 취임하면서 신입위원 10여명을 새로 모집하는 등 저변확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지난 2년간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장으로 힘써 준 김오식 전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신입위원들에 대한 위촉장도 수여했다.
지태만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침체됐던 선주원남동 방위협의회가 여러 신입회원들로 함께 하니 기분이 좋다”며 “향토방위를 위한 원활한 지원과 지역발전을 위해 동과 협조를 통해 동의 상징적인 단체로 잘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석도 선주원남동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방위협의회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신입회원 영입으로 방위협의회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안보 의식에 대한 인식이 동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