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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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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LG주부배구대회를 앞두고 각 읍면동에서는 발대식을 가지고 연습에 돌입했다.
지난 21일에는 형곡2동(동장 박성애), 원평2동(동장 곽흥재), 임오동(동장 신정순)이 우승을 향한 LG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체육회 주관으로 마련된 발대식에서는 연습일정과 대회규정 등 배구대회 전반에 사항에 대해 논의했으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정순 임오동장은 “LG주부배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길 바라며 처음 시작할 때 우승한 저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