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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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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2일부터 28일 까지 제7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및 시민의식을 함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22일 출근길 시 산하 공공기관, 기업체, 유관기관단체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차 없는 날, 녹색 출근길’실천 캠페인을 실시해 자전거 이용을 통한 저탄소 실천 확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또 그린스타트 구미네트워크(위원장 박정훈)는 24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운영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함께해서 아름다운 동행!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대희 녹색정책담당관은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가정과 직장에서 모두가 동참해 구미시가 탄소제로선도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전 시민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탄소제로도시 조성을 위해 각종 캠페인을 비롯해 탄소제로교육관 운영, 그린 홈100만호 보급사업, 그린리더 양성과정 교육,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무선충전전기버스 운행 등 친환경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