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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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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22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원에서 4전 5기의 신화 홍수환 전 복싱세계챔피언 초청‘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를 주제로 제68회 야은아카데미 시민 특강을 실시했다.
현재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인 홍수환 전 챔피언은 강연을 통해 19세인 1969년에 권투에 입문한 후 불굴의 노력으로 국내 복싱 사상 최초로 두 체급 세계챔피언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룬 일화를 소개하며 진리와 함께하는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한편 야은아카데미는 전국 유명강사를 초빙,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68회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