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가 아파트, 원룸 등에서 자전거 및 차량 내 휴대폰 등을 절취한 혐의로 A씨(24살)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월 28일 구미 소재 모 아파트의 계단 입구에 세워 놓은 자전거 1대(50만원 상당)를 잠금장치를 파손하고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지난 해 12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자전거, 휴대폰, 네비게이션 등 800만원 상당을 물건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인터넷 도박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피의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