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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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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만기, 방지숙)가 22일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 구미시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구미시(시장 남유진) 주최,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주관한 이번 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는 새마을지도자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새마을조직의 결속과 내실을 더욱 강화하는 화합한마당으로 펼쳐졌다.
이에 양포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이날 행사를 위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연습을 최우선으로 하는 열정을 보이면서 장기자랑으로시계바늘(신유)의 신나는 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신명나게 하며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방지숙 양포동새마을부녀회장은 "다들 본업에 바쁘시지만 장기자랑 연습을 통해 더욱 단합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태병 양포동장은“봉사에서도 으뜸! 단결과 화합에서도 으뜸!인 양포동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구미의 중심 양포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