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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제목 :자유학기제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지난 20일 교육부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의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함에 따라, 22일 더케이경주호텔에서 중학교 교감 및 지역청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자유학기제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내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모든 중학교가 한 해 앞당겨 자유학기제를 희망학교 형태로 전면 실시하게 되어, 도내 중학교 276개교에서 2만2천613명의 학생이 자유학기에 참여한다.

 

자유학기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신나는 교실 수업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연수는 자유학기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 자율 교사동아리 활용을 통한 교실수업 개선, 거꾸로 교실이 가져온 학교의 변화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2년 동안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운영을 하면서 자유학기 수업의 변화가 학생의 인성 변화를 이끌어 낸 북삼중학교(연구학교)의 자율 교사동아리 활용 사례는 를 발표했다.

 

특히 KBS 특별 기획 4부작‘거꾸로 교실의 마법’을 통해 소개된 배현경 교사(인동고)가 거꾸로 교실 운영 사례는 모든 학생이 주인이 되는 학생활동 중심 수업이 교사와 학생이 소통과 공감을 통해 신나는 교실 수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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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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