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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3년간의 고독한 삶 최선호 LG 경북협의회 사무국장 “제23회 LG기 주부배구대회를 꽃피우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기업과 지역사회, 상생 철학의 진면모 보여준 구미 LG
ⓒ 경북문화신문

 

타인을 위해 사는 삶은 고독하다. 먼 산 마루에 피어난 4월의 진달래가 저리도 곱고 아름다운 까닭은 고독한 겨울길을 묵묵히 견뎌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고독의 끝은 만발한 꽃을 배경으로 하는 만찬장이 된다.

그래서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이다. 남을 위한 한 때의 삶은 고독하지만, 그 치열한 열정이 꽃을 피워올리면 고독은 아름다운 어울림의 세상으로 걸어들어가기 마련이다.

만산에 녹음이 짙푸른 이 봄날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만남, 올해에도 LG기 주부배구대회가 구미시민을 어울림의 광장으로 초청한다. 5월 24일 구미전자공고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3회째이다.

필자가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을 만난 것은 23년전인 90년대 초반의 일이다. 40대 초중반의 능선을 걸어가던 시절의 최 국장은 당시 LG기 주부배구대회 첫출발을 알렸다.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이었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어우러짐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를 보여 준 상생철학의 스타트였다.

어느덧 23년이다. 첫 해에 태어난 당시의 동심들은 23년이 흐른 지금, 지역사회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23세의 청년이 돼 있다.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법이다. 파릇하던 최국장의 젊음도 예외는 아니었다. 오로지 LG와 구미지역사회, 상생철학이 무엇인지를 LG기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보여주려던 가열찬 삶의 최국장 이마에는 걸어온 삶의 흔적들이 가을단풍처럼 채색돼 있다. 걸어온 행보가 가벼웠던 것은 결코 아니었다. 때로는 불신의 회오리가 몰아쳤고, 때로는 비소의 찬서리가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최국장은 형설지공이라는 고독의 힘으로 오늘의 LG기 주부배구대회를 구미지역사회에 상생이라는 이름으로 안착시켰다. 그래서 최국장은 ‘고독의 주인공이면서 상생철학의 실천가’로 평가되는 것이다.

LG기 주부배구대회에 27개 읍면동 대항이라는 그 이상의 의미가 부여되는 까닭이 있다. 쏘아올린 백구는 엘지와 구미지역사회의 상생을 무대로 경북도를 한데 묶어내는 효소역할을 했고, 동서간에 놓인 감정의 얼음벽을 허물어뜨리는 햇살의 역할을 했다.

더군다나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이역만리의 길을 떠나온 이주민과 이주여성들에게는 제2의 고향이라는 둥지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 뿐이 아니었다. 양지의 저편 음지 속에서 움츠리고 앉은 어려운 이웃들을 햇살의 광장으로 불러들이는 어머니의 따스한 품이 되기도 했다. 그 세월이 23년이다.

그 중심에 최선호 국장이 있었고, 23년이라는 고독한 삶이 있었다. 가브리엘 마르케스의 역작 ‘백년간의 고독’에 비유될 만큼 걸어온 길은 외로웠다. 그 고독 끝에 선 최국장이 오늘도 먼산마루를 올려다 보고 있다. 먼산 마루에 진달래꽃이 만발하다. 정갈하게 피어난 꽃들이 마치 제23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열리는 광장 같아 보인다.

한 사람의 고독이 만인을 꽃이 만발한 화원 속에서 어우러지도록 하는 아름답고 위대한  힘이 된 것이다.

  

 

■23년의 세월, LG기 주부배구대회

 

1993년부터 23년째 실시되고 있는 LG기 주부배구대회는 당초 가정에서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로 자신을 돌보지 않는 주부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사회참여 활동과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 했다. 해를 거듭하면서 지역주민의 화합과 나눔의 시민 대표 축제로 행사가 발전, 배구수준이 타 도시보다 월등히 높아진 계기가 됐다.

매년 행사 두달 전부터 구미지역 각 읍,면,동에서는 주부배구선수단 모집 및 훈련으로 분주하다. 구미시 전역이 배구훈련 열기와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넘쳐나는 것이다.

특히 구미시 27개 읍,면,동 주부배구대회 뿐만 아니라 남자배구대회, 경상북도 시.군 대항 주부배구대회등 행사 범위의 확대는 더 큰 의미를 부여해 주고 있다. 특히 고품격의 입장식과 초청가수 공연등의 여흥행사로 볼거리를 더하고 있고,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 음식을 대접하고 공연을 실시하는 만발공양 행사를 병행 실시는 등 다양한 지역, 다양한 계층이 어우러진 주부배구대회는 그야말로 상생의 장이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와 함께 시작된 LG와 구미시의 인연

국내 최대의 전자업체였던 금성사가 1975년 구미국가산단에 입주하면서 LG의 구미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LG 계열사들의 지역사회 활동은 LG경북협의회를 통해 이뤄진다. LG는 전국 지역별로 대외협력 및 지역 지원업무를 위해 회장실 소속으로 10개의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1995년 '럭키금성'이 'LG'로 그룹명을 변경하면서 지역활동조직이 LG경북 · 대구지역 본부로 이름을 바꿨다.

LG경북 · 대구지역본부는 전국 10개 지역본부 중 사업장이 밀집된 구미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1998년 LG경북협의회로 이름을 바꾸고 현재까지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공단 역사와 40여년을 함께해 온 LG

LG에 대한 구미시민들의 사랑은 남다르다. LG도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사랑에 적극적이다.

구미공단 LG자매사들은 LG경북협의회를 통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실트론, LG이노텍, (주)루셈 등 5개 계열사가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지역 주요사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사회공헌 활동 및 계층별 문화체육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구미 = LG

구미국가산단에 입주한 5개의 LG자매사 임직원들은 구미는 곧 LG라는 등식에 공감한다. LG 계열사 직원들이 얼마나 지역사회와 친밀감을 갖고 있는지를 알수 있게 하는 표현이다.

이를 입증하듯 LG 계열사들은 구미공단에서 이윤의 환원을 통한 '지역사랑과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구미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의 지역 사랑은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LG복지재단은 특히 1998년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기부, 2009년 ‘천생어린이집’을 구미시에 기증했다. 이어 지난 2003년부터는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 세대의 난방시설과 목욕탕, 화장실, 주방 등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따듯한 집 만들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가난의 대물림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복지사업 올인 .

LG경북협의회는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자녀에 대한 교육·문화수준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청과 교육복지 투자 우선지역 지원사업 연계 협약식을 체결하고 황상초교를 대상으로 매월 체험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학원교육 등 사교육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저소득층 자녀들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지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요리교실을 통해 정서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활발한 지역자매결연으로 명품도시 만들기에 일조

LG경북협의회는 구미시의 발전과 명품도시 만들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1995년 선산군과 구미시가 통합되면서 선산군 농촌지역이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가장 낙후된 무을면,옥성면과 LG전자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컴퓨터 · TV 기증,가전제품 무상수리,어르신 위안잔치,농촌일손돕기,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등의 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지역민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 LG로 발전

구미경실련 등 시민단체들은 LG의 이 같은 봉사활동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1만통 감사엽서 보내기'시민운동을 벌여 모은 1만2000여장의 엽서를 LG경북협의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앞서 2004년 지역의 대표적 기업인 LG디스플레이가 위기에 빠지자,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LG디스플레이 주식 사주기 운동을 펼쳐 총 60억원 어치주식 매입을 통해 다시 일어서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등 지역민들의 LG에 대한 사랑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다.

 

■세계적인 불황에도 구미지역에 대규모 투자하는 LG의 구미사랑

이러한 지역민들의 LG에 대한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LG는 수도권 규제완화로 지방공단들이 고전에 예상되는 가운데도 구미공단에 오히려 더욱 집중 투자했다.

LG 5개 자매사는 구미공단에 2008년부터 총 6조3,000억원 투자에 1만7,0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해 지역 경제에 가장 크게 이바지해 오고 있다. 구미공단 2만7,000여명의 LG근로자와 10만 LG가족들은 구미지역 경제를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지역축제

 

▷구미시민체전 대체한 LG주부배구대회

1993년부터 23년째 실시되고 있는 LG기 주부배구대회는 당초 가정에서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로 자신을 돌보지 않는 주부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사회참여 활동과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 했다. 해를 거듭하면서 지역주민의 화합과 나눔의 시민 대표 축제로 행사가 발전, 배구수준이 타 도시보다 월등히 높아진 계기가 됐다.

■지역청소년뿐만이 아닌 전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축제 LG드림페스티발

 

1999년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한 여가 선용 및 젊은 끼를 발산하는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LG청소년드림페스티발을 시작하게 됐다.

당시 청소년가요제와 청소년그룹댄스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연을 시작했으며, 2009년부터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스타킹을 추가해 전계층이 참여하는 시민축제로 확대했다.

초창기 LG드림페스티발은 구미시나 주변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던 행사였으나 그 범위가 점차 확대돼 전국 각지의 실력과 끼를 갖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전국대표 축제가 됐다.

시상은 LG경북협의회 회장상이 수상팀 전원에게 수여되며 청소년 가요부문/그룹댄스부문 대상에게는 여성가족부 장관상이 수여 되는등 대외적으로 본 대회의 공신력을 확보했다.

올해로 15회째에 접어드는 LG Dream Festival은 끼와 열정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그룹 10cm 의 권정렬, 팝핀댄스의 여제 주민정, 가수 치열, 조아라, VJ심민 등 수상했던 끼 있는 청소년들이 방송연예활동을 하고 있다. 꿈을 이뤄가는 청소년들과 더불어 Dream Festival에는 전국각지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명실 공히 전국적인 행사로 도약, 발전하고 있다.

 

■계층별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하여 지역문화 체육 향상에 매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경연대회로 16년동안 LG러브그린 사생대회를 매년 10월초 개최하고 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각종 명사초청 교양강좌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등을 실시했고, 수험생가족 Happy Day를 실시 해 입시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의 피로 및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구미와 동반성장하는 LG! 영원한 동반자

기업과 자치단체가 상생하고 문화를 나누며, 새로운 형태의 기업의 사회환원 활동의 지표를 세웠다. 이는 41년을 함께한 LG와 구미시의 각별한 인연으로 상생했기에 가능했다.

현재까지도 구미시의 발전과 함께 LG도 세계적인 일류기업으로 발전하였듯이 향후에도 구미하면 LG라는 등식이 성립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고,이것이 바로 LG없는 구미를 상상하지 못하는 이유다.

■LG경북협의회 주요 사회공헌활동

▷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건립 ( 구미시 기부, 1998, 16억)▷천생어린이집 개원( 구미시 기부, 2009, 18억)▷지역복지증진▪ 따뜻한 집 만들기( 저소득 주거환경 개선, 2003~현재)

▷저소득 자녀 교육복지▪ 저소득자녀 체험활동 ( 2007~2011, 황상초)▷농촌아동 학습지공부방▪ 저소득 농촌아동 공부방 운영( 2008~현재, 옥성,선산 120명)▷다문화가정자녀 학습지원( 30명 다문화 가정 자녀 학습지원,한국문화 체험기회 제공, 2010~현재, LG디스플레이)▷기타▪ 자매결연 농촌 일손돕기(농산물팔아주기,어르신 위안잔치, 1995~현재, 옥성,무을,산동)▷재가모자가정 지원 ( 모자가정 20세대 생활비 지원, 1996~1999)▷결연가정/시설지원( 결연 56세대, 결연 61개시설 지원, 2005~현재)▷ LG주부배구대회( 구미시 읍,면,동 주부배구대회, 1993~현재)▷LG드림페스티발 ( 청소년 가요,그룹댄스 경연대회, 1999~현재)▷LG시민건강걷기대회( 지역민 5km,10km걷기대회, 1998~2007)▷LG Love Green사생대회( 초등학생 그림그리기 대회( 1995~2008)▷수험생 Happy Day( 고3 수험생 위안행사, 2012~현재) ▷ 구미학숙 건립지원 ( 서울 구미출신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 건립 2014년, 40억,LG디스플레이)▷이스탄불 엑스포 후원( 경북도 주관 경주-이스탄불엑스포, 2013년, 10억, LG디스플레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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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구
삶의 활력소입니다
05/06 15:00   삭제
도량동 줌마
최선호 국장님, 화이팅, 힘내세요, 감사드립니다
04/24 09:11   삭제
근로자
엘지 없는 구미없다.
그 중심에 엘지 경북협의회, 국장님, 장차장님, 해식씨 모두 고생 만으세요
04/24 09:09   삭제
정모 줌마
어느덧 23년 이네요, 짧지만 오랜세월이었습니다. 
그리고 국장님의 이마에는....
04/24 09:08   삭제
선산주민
정말로 오늘이 있기까지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04/24 09: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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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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