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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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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교통봉사대(지대장 이상조)가 지난 23일 대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오산 올레길에서 선진교통문화정착을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과속운행사고, 중앙선침범사고, 운전 중 DMB·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사고 등 각종 교통사고 사례와 교통질서 지키기 활동사항을 사진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린 봉사대는 안전운전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봉사대는 2000년 6월 29일 창립 발대식을 가지고, 교통안전운행 및 정지선지키기 캠페인, 야간통학길 안전지도, 교통사고 사진전시회 등으로 선진교통문화 의식개혁에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