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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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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회장 이윤재)가 새마을운동 제45주년을 기념해 지난23일 금오산 올레길에서‘111 책읽기’(한사람이 하루에 책한권 읽기) 행사를 실시했다.
36개 새마을 작은도서관과 새마을 이동도서관이 참여한 행사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책을 대여해 주며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독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이밖에도 그림이나 사진, 글씨로 배지를 만들어 리본 끈과 PT병을 이용해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생활품으로 만들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 회장은“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체험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전한여가문화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