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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구미시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제2새마을운동을 실천의지 다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 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구미시 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가 지난 22일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새마을 서훈지도자, 후원회, 읍․면․동 새마을가족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렸다.

새마을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대회는 지난 45년간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써 불철주야 힘써온 새마을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조직의 결속과 내실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알뜰바자회와 벚꽃축제 수익금을 구미시 장학기금으로 기탁하는 등 나눔․봉사․배려의 제2새마을운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 회장은 “45년간 새마을 깃발을 한 번도 내려 본 적 없는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부심과 긍지로 새마을주간 동안 새마을운동의 불씨를 되살리는데 적극적인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남유진 구미시장은“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가 존재하는 한 주역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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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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