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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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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지난 23일 미래전략기획단 발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래 100년 먹거리 사냥에 나섰다.
박보생 시장은 민선 6기 공약사항으로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지난 3일자로 미래전략기획단’을 신설했다.
미래전략기획단은 급변하는 시대상황 속에서 미래 전략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연구하며 정부정책동향을 분석해 국고지원이 가능한 대규모 국책사업 및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중앙부처 및 산하기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 과제를 모니터링하고 담당부서가 현안업무추진 등으로 심도 있게 파악하지 못한 사업을 분석하고 연구해 사업화하는 기능도 수행하게 된다.
박 시장은“체계적인 전략사업 연구를 통해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