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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미래전략기획단 신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김천 100년 미래 책임진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지난 23일 미래전략기획단 발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래 100년 먹거리 사냥에 나섰다.

박보생 시장은 민선 6기 공약사항으로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지난 3일자로 미래전략기획단’을 신설했다.

미래전략기획단은 급변하는 시대상황 속에서 미래 전략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연구하며 정부정책동향을 분석해 국고지원이 가능한 대규모 국책사업 및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중앙부처 및 산하기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 과제를 모니터링하고 담당부서가 현안업무추진 등으로 심도 있게 파악하지 못한 사업을 분석하고 연구해 사업화하는 기능도 수행하게 된다.

박 시장은“체계적인 전략사업 연구를 통해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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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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