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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새로운 도약, 머리 맞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관계기관 간담회, 국회의원 회관서 열려
ⓒ 경북문화신문

 

혁신도시 성공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혁신도시 관계기관 간담회가 24일 국회의원회관 의원식당에서 열렸다.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경상북도 이인선 경제부지사, 경북도교육청 임종식 교육정책국장, 혁신도시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김학송 한국도로공사사장, 오영태 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대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이전을 앞두고 있는 한국전력기술의 박구원 사장 등 10개 이전 공공기관장 등 혁신도시를 발전시킬 주체들이 만난 간담회에서는 이전지역 김천과 혁신도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상호 상생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선 특히 혁신도시 조기 활성화를 위한 현안사항인 혁신도시 자족시설유치 지원기준 마련, 지역인재 의무채용 법제화 및 채용확대, 이전기관 직원자녀 특목고, 자율고 특례입학, 혁신도시 명품 교육여건 조성, 15만 인구회복운동 추진 및 이전공공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할 사업등에 대해 시가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또 이전 공공기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보생 시장은 “시는 이전기관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 수렴 창구를 마련, 이전기관들의 지혜를 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혁신도시 파급효과는 무궁무진하다“면서 ” 하지만 현재는 걸음마 단계인 만큼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관계기관들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협력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철우 국회의원은 ‘경북혁신도시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현안사항에 관한 중앙 정부에 대한 건의나, 결의안 채택 등의 활동 등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하고, ‘지역발전의 공동의 협력 방안을 마련해 이전기관에게는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중요한 디딤돌 역할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루자’고 강조하였다.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본사 이전을 계기로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육성, 직거래장터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관계기관 협업 등 지역과의 밀착 경영을 통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국전력기술(주) 박구원 사장은 “본사 사옥이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김천에서 더 큰 도전과 열정으로 회사의 비젼을 달성하고, 김천혁신도시가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여방안을 시와 함께 모색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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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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