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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확장단지 중심입지 프리미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우미건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5월 분양
ⓒ 경북문화신문

▶작년 공급된 ‘구미 확장단지 우미 린 풀하우스’의 후속물량

▶단지 인근으로 교육시설, 상업시설, 근린공원 등 모든 것이 갖춰진

중심입지에 위치

▶전용 59㎡, 84㎡ 총 1558가구, 수요자 선호 높은 중소형 주택형으로

100% 구성


우미건설은 오는 5월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4블록에서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작년 10월 공급된 ‘구미 확장단지 우미 린 풀하우스’에 이은 구미확장단지 내 2차 물량이다. ‘구미 확장단지 우미 린 풀하우스’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전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후속 단지인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구미의 신 성장축이라고 불리는 구미 확장단지 내에서도 중심입지로 평가 받고 있는 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25층, 18개 동 규모로 전용 59~84㎡의 중소형 평형 총 1558가구로 구성된다. 구미시가 타 지역 대비 젊은 층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점을 고려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전 가구를 배치했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가 들어서는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는 구미시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로 산동면 일원 245만7천㎡에 공동주택 약 1만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는 첨단 IT업종과 R&D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더불어 우수인력들이 정주하는데 불편 없는 디지털 클러스터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북측으로는 구미국가산단 5단지(하이테크밸리)가 조성 중이다. 구미시 해평ㆍ산동면 일대에 들어서는 이 산업단지는 생산유발효과 30조 8,000억원, 22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여기에 남측으로는 구미국가산단 2, 3, 4단지와 인접하여 산단 입주기업의 배후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다.

 우수한 교통망도 장점이다. 25번과 67번 국도가 가깝게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가산IC, 구미IC 등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의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어 안전한 등하굣길을 확보하였으며, 고등학교 예정부지와 도서관 예정부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유통시설 예정부지가 있으며 중심상업시설과도 가깝다. 뿐만 아니라 차로 5분이면 옥계동 상권 및 학원시설 등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단지 옆에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으며 선산CC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판상형 특화설계와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통풍,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게스트하우스, 카페 린(Lynn) 등 우미린만의 차별화된 휴식공간과 함께 유아풀을 겸비한 단지 내 실내수영장, 남녀 구분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구미 확장단지 내에서도 교육시설이나 상업시설과 같은 생활인프라를 단지 인근에서 누릴 수 있으며, 특히 단지 옆으로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어 주거 쾌적성까지 높은 입지”라며 “구미 산업단지 인근으로 인구유입속도가 빨라지면서 주택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살기 좋은 아파트인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견본주택은 구미시 신평동 301-5 롯데마트 앞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우미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입주민이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지닌 아파트 평가제도인 ‘주택품질 소비자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또한 2014년도 도급순위 39위를 차지한 우미건설은 건설공제조합에서 실시한 신용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는 등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평가다.

 문의전화 : 054-461-9800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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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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