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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할배의 날, 사랑은 노래를 타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6일
25일 구미문화예술회관
ⓒ 경북문화신문

 

 

‘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흥겨운 춤사위와 노래가 구미 문화예술회관을 가득 채웠다.

이곳에 모인 800여명의 시민들은 함께 노래 부르고 박수를 치며 손주와 조부모가 함께 만든 공연을 즐기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4월‘할매할배의 날’을 맞아 25일 구미 문화예술회관에서는 가족 간 장기를 겨루는‘랑랑콘서트’가 열렸다.

대 간의 격차를 줄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매체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랑랑콘서트’는 지난 3월 경주를 시작으로 매월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3개 팀의 치열한 예심과정을 거쳐, 총 5개 팀이 출연했다.

요가강사로 활동하는 외할머니와 함께 가족이 토마토 옷을 입고 출연한‘떳다 패밀리’가족, 3대가 함께 살면서 참가자 중 최고령 할머니와 최고령 손자로 구성된 가족, 노래강사 아버지의 끼를 물려받아 평소 수현공주로 활동 중인‘수현공주짱’가족, 부산에 사는 외손자와 함께 출연한‘개구쟁이’가족, 온 가족이 유도・태권도 도합 11단의‘건강짱’가족 등 모두가 다양한 경연을 선보였다.

특히 최신 K-POP, 어린 손주와 함께 열창한 트로트, 동요합창과 격파시범까지 가족이 가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면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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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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