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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2014-15년도 지구대회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7일
  

  

국제로타리
3630지구가 25일 박정희 체육관에서 만재 문상현 국제로터리 3630지구 총재, 고도 사다키 RI회장 대리, 어윤구 지구대회 대회장, 김진수 지구대회 준비위원장, 남유진 구미시장, 주낙영 경북행정부지사,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과 14지역대표를 비롯한 17개 각 지역대표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15년도 지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에 이어 총재내외 및 RI 회장대리, 총재단, 총재지역대표, 지역별 클럽회장과 내빈의 입장과 함께 개회선언 및 개회타종으로 시작됐다.
 
  만재 문상현 국제로타리 3630 지구 총재

만재 문상현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는 “대만출신의 개리 C.K 후앙 국제로타리 회장은 2014-15년도 로타리 테마인 ‘빛내자 로타리’는 단순한 올해의 표어가 아닌 우리 모두에게 실천을 촉구해 로타리를 강화하자는 부름이라 했다”며 “올해 빛내자 로타리를 위해 봉사실천의 대열에서 함께 해준 128개 로타리클럽 회장과 6천50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해줘 로타리가 한껏 빛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구미미소, 구미정수 등 5개의 로타리에 500여명의 순증가 회원이 가족이 됐고, 봉사파트너로 16개의 리틀-인터-로타랙트 및 로타리지역사회봉사단 확대됐다”며 “3630지구 전 로타리안의 적극적인 관심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남유진 시장 축사

남유진 시장은 축사에서 “평생을 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으로 열심히 뛰고 있는 자랑스러운 경북의 3630지구 국제로타리 2014-15지구대회를 구미에서 개최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로 국제로타리가 창립된지 110년이 됐다며 한세기를 넘는 동안 ‘초아의 봉사’라는 모토에 따라 헌신적인 활동이 있었기에 구미와 경북이 그동안 끊임없이 발전하며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2014-15, 종합 최우수클럽상은 영주중앙로타리클럽이 수상했으며, 최우수클럽상 시부는 신포항로타리클럽과 남경주로타리클럽, 안동중앙로타리클럽이, 군부는 울진로타리클럽, 여성부는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 5년미만클럽은 경주퀸즈로타리클럽이 차지했다.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축사

  ▶15지역 클럽회장단

  ▶16지역 클럽 회장단
  ▶17지역 클럽 회장단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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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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