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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 어린이 안전예방교육 인형극 공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장영환)24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너와 나 우리! 모두 소중한 친구야!’를 공연했다.
 
2006년부터 해마다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구미청년회의소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어린이 안전교육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무료 어린이 인형극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인형극에 앞서 국내유일의 레이져쇼가 펼쳐졌는데 새로운 형상의 레이져가 보여질 때마다 아동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선보인 학교폭력 예방 대형 캐릭터 극의 인형극을 통해 원생들은 친구의 소중함과 각자 자신이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됐다.
 
  ▶장영환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장영환 회장은 원생들에게 인형극 제목처럼 너와 나 우리는 모두 소중한 친구라면서 인형극을 즐겁게 관람하고 안전하게 돌아가라고 당부하며 “구미청년회의소는 어린이 안전을 위해 앞으로 더 확대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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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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