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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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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회장 장영환)가 24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너와 나 우리! 모두 소중한 친구야!’를 공연했다.
2006년부터 해마다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구미청년회의소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어린이 안전교육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무료 어린이 인형극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인형극에 앞서 국내유일의 레이져쇼가 펼쳐졌는데 새로운 형상의 레이져가 보여질 때마다 아동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어 선보인 학교폭력 예방 대형 캐릭터 극의 인형극을 통해 원생들은 친구의 소중함과 각자 자신이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할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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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환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
장영환 회장은 원생들에게 “인형극 제목처럼 너와 나 우리는 모두 소중한 친구라면서 인형극을 즐겁게 관람하고 안전하게 돌아가라”고 당부하며 “구미청년회의소는 어린이 안전을 위해 앞으로 더 확대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