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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등 산림조합 반드시 실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7일
우진석 구미시 산림조합 조합장
ⓒ 경북문화신문

 

“조합원과 함께 조합발전을 위한 산림조합의 미래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조합원의 권익과 조합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지난 3월 11일 실시한 동시조합장 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당선된 우진석 조합장은 미래 구미시 산림조합 경영에 대한 운영 방침을 이렇게 피력했다.

선거 기간 내내 “사심없이 일해 온 공익 우선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오로지 산림조합과 조합원을 위해 모든 것을 올인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한 우 조합장은 주어진 임기 동안 조합원과 약속한 공약을 100% 실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대재생산하는 프로티어쉽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했다.

이를 위해 1차적으로 산림사업 확대 (국, 도, 시비 유치), 금융지점 개설, 목재 재활용 센터 건립(국비 지원사업), 나무시장 개설, 조합원의 소득창출을 위한 역량 강화교육 지원, 조합원의 환원사업 확대, 출자금 및 이용고 배당 증대 ,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등을 완벽하게 추진한다는 각오다.

구미시의회 의원 시절, 소신의정과 겸손의정 실천에 힘입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온 우 조합장은 산림조합장으로 공익활동 방향을 뉴턴한 이후에도 특유의 성실성과 겸손지덕을 근간으로 한 힘이 넘치는 추진력에 가속도를 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구미시 산림조합은 ▷산림 조합 중앙회 종합평가 경영 우수조합 표창▷산림조합 중앙회 산림자원 조성사업 우수조합 표창▷산림조합 중앙회 산림경영지도사업 평가 우수 수상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산림사업 실행의 모범적 대표기관으로서 인정을 받았다.

특히 산림조합은 지난 해 산림복합단지 관리운영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구미시 산림조합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을 얻었다. 산동면 인덕리 산 5-1번지에 조성된 산림복합 단지는 2011년 9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3년간 31 ha를 대상으로 조성됐다. 21억원의 총 사업비가 투입된 복합단지에는 56종 68만본의 산채류 등을 식재한 것을 비롯 탐방로 4.76km, 관수시설 2개소, 태양광전기 울타리 3.2km, 육묘장 및 버섯재배사 각1동 등이 들어서 있다.

우진석 조합장은 “ 산주와 임업인들에게 산림 경영 기술을 지원하고, 산에서 돈이 되는 수익형 산림경영 모델을 보급함으로써 임업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시민들에게 산림 체험 현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전국 1등 조합으로서 위상을 굳건히 다지고, 경영의 내실화를 통해 조합원의 권익 신장은 물론 조합발전에도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는데 방점을 찍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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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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