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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완화 정부방침, 경북 강력 반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8일
경북도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 결의안 채택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박성만( 영주, 기획경제위원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도권 규제완화 및 지방대학 수도권 이전 중단 촉구 결의안이 28일 기획경제위원회에서 가결됐다.

이에따라 6일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이를 국회,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련 중앙부처에 제출하게 된다.

결의안에 따르면 정부에 대해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역의 경쟁력 강화가 헌법적 가치이면서 국가경쟁력의 기초임을 인식하고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수도권 규제완화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또 지방의 희생을 담보로 수도권에 과도한 인구와 기업을 집중시키는 수도권 복귀기업에 대한 재정지원 허용, 항만과 공항배후지 개발제한 완화, 자연보전 권역 공장 신증설을 위한 입지규제 완화, 경제자유구역 내 공장총량제 적용배제 등의 규제완화 시도 중단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지방대학의 수도권 이전을 가속시키는 특별법을 즉각 개정하고, 지방대학이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정책개발은 물론 가시적이고 실효성있는 지원을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 의원은 “현재 수도권은 전국 대비 12%에 불과한 면적이면서도 인구는 50%(파리 20%, 동경 30%),금융 70%, 대기업 본사 84% 등이 밀집돼 있는 등 세계적으로도 유래 없는 수도권 집중화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수도권 규제완화를 시도하는 것은 중앙정부 계획에는 지방이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으로서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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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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