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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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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9일 율곡동 주민센터 3층에서 200여명의 지역주민과 공공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밸리 작은도서관 현판식을 갖고 개관했다.
시가 기 조성한 일터누리 작은도서관을 확장해 재 조성한 작은도서관은 도서 구입비와 시설비 등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장서 1만 4천권, 정기간행물 7종을 비치했다. 또 56석의 열람석, 정보검색, 문화 사랑방, 유아방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시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은 개관한 드림밸리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10개소이다.
작은 도서관은 화요일부터 토요일(13시∼18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신청은 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시립도서관 회원증만 갖고 있으면 본관뿐만 아니라, 모든 작은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사서담당(☎054-437-7801) 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