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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수요 공양방 100회 큰잔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9일
(사) 꿈을 이루는 사람들, 5월 6일 지산동 잔디마당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꿈을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이 6일 오전11시 구미시 지산동 꿈을 이루는사람들 잔디마당에서 2015 어르신 수요공양방 100회차 큰잔치를 열었다.

지난 2012년 7월 4일부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공양(식사)대접을 통해 효 사상을 실천하고, 이주민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 을 같이 살자’는 가치 실현을 위해 시작한 수요공양방이 100회를 맞은 것이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는 그동안 봉사하고 후원한 이들을 칭찬하고 어르신들을 즐겁게 하자는 또다른 의미 부여와 함께 어르신 점심 공양 대접, 컵등 선물, 용돈드리기, 민요, 춤, 연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그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도와준 후원자 및 봉사팀들에게 감사장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단법인 꿈을이루는 사람들은 지난 2008년부터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의 권익증진과 자립공동체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후 가정폭력 피해이주 여성쉼터, 북한이탈 청소년 무연고그룹홈 “오뚜기쉼터”, 다문화한부모가족 보호시설 “달팽이 모자원”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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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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