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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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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시민모니터단(회장 정신자)이 지난 29일에 시청 상황실에서 확대회의를 열고, 15년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세부계획에 대한 설명과 모니터단의 주요 과제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최한주 사회복지과장은“모니터단의 활동과 아이디어가 구미시의 미래를 바꾸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 했다.
한편 시가 2013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해 6월 시민 54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관한 정책 점검과 아이디어 등을 제안하는 시민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