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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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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기술인협회 경북서부회(회장 박창환)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도개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에너지 소외계층 50 가구에 대해 노후전기설비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구미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합동으로 65명의 봉사자들은 농촌지역의 노후 가구에 LED조명, 누전차단기, 전선 등 노후전기설비를 무료로 교체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한편 경북도와 시는 2012년 옥성면 40가구, 2013년 장천면 60가구, 2014년무을면 50가구에 이어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