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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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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김병철)가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4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17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수도권 규제완화 중단촉구 결의안 채택을 시작으로 김천시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지원 조례안 등 6건의 부의안건 처리와 의정활동 자료수집을 위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29일 실시한 현장방문에서는 특히 감문국 주요 유적지인 개령면 동부리의 동부연당과 감문면 삼성리의 금효왕릉, 문무리 고인돌 등을 둘러보면서 김천의 발상지인 고대국가인 감문국의 흔적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