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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네팔 지진피해 지원에 적극 나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강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네팔의 지진 피해 지역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는 지난 29일 행정부지사가 총괄한 가운데 사회복지, 보건정책, 식품의약, 새마을봉사, 여성가족정책, 자치행정, 기업노사지원 등 7개과에 14명이 참여하는 네팔 지진피해 지원 스마트워크 T/F팀을 구성하고, 의료지원, 재해복구, 구호물자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한 서울적십자병원과 서울아산병원으로 꾸려진 긴급의료단 1진이 복귀하는 5월 중순 이후 파견될 긴급의료단 2진에 참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재난구호팀과 도내 3개 의료원 및 보건의료단체와 파견 시기와 인력을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

지난 2013년 필리핀 태풍피해 당시에도 도내 2개 의료원에서 4명의 의료인력이 긴급의료단에 파견돼 피해지역 주민 진료에 참여한 바 있다.

 

도는 또 글로벌 새마을 봉사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건축, 재해복구에 경험이 있는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을 현장에 파견하고 아울러 담요, 의류, 구호식량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피해지역 복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도에는 네팔 출신 결혼이민자 46명, 근로자 1천17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에 대해서는 지진 피해 가족을 파악하는 한편, 모국을 방문해 통역 등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진피해를 돕기 위해 경북사회 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경북지부와 협력해 구호물자와 성금 모금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도내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5개 보건의료단체는 공동으로 구호성금을 기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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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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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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