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소방서(서장 이태형)가 개서 40주년을 맞아 지난 달 30일 소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1975년 4월 30일 구미지역 소방업무를 시작한 구미소방서는 화재사고 신속 대응 체계구축, 화재예방 현장 지도, 소방 안전 교육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서장은 “오늘의 구미소방서가 있기까지 선배들의 고귀한 희생과 열정을 잊어서는 안된다”며“안전을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핵심 가치로 간직하고 소방안전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