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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多행복프로그램 다문화 PLUS 공감학교 스타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센터장 장흔성)가 지난 달 29일, 옥계동부초 3학년 340명의 학생들읃 대상으로 2015 다문화 가족 多행복프로그램인 다문화 PLUS 공감학교를 시작했다.

다문화 plus 공감학교는 다양한 문화와의 비교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다문화 인식전환과 다문화 감수성 함양, 다문화에 대한 지식을 폭넓게 익히고, 다른 문화를 공감하고 존중하는 태도형성, 학부모들의 다문화 인식개선과 다문화 학부모들의 지지체계 형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면서 지역민들의 다문화 인식전환과 다문화 감수성함양에 기여한 多행복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취학률이 높아지고 교육부에서도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창의적인 글로벌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데 발맞춰 올해부터는 구미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지역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PLUS 공감학교로 진행한다.

6개국 11명의 결혼이주여성 다문화이해 강사와 여성가족부에서 육성한 다문화 사회전문강사로 구성된 多행복프로그램 다문화PLUS 공감학교의 다문화 이해강사는 각국 문화와 한국문화의 비교체험 및 문화이해강의, 다문화사회전문강사는 다문화감수성 함양교육을 한다.

 

4월 현재 옥계초등학교를 비롯해 10개교 1천294명이 신청 7월까지 1차가 종료될 예정인 多행복프로그램은 8월부터 하반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흔성 센터장은 “ 구미에는 2015년 1월 현재 1천487명의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있고, 초,중,고에 3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취학해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다문화 인식전환교육이 학교에서도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한 문화알림 교육에 머물고 있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국가들의 문화를 자문화와 비교 이해 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센터장은 또 “ 옥계동부 초등학교에서 시작된 多행복프로그램인 다문화plus 공감학교가 구미의 전 초등학교로 이어져 학생들의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로의 육성과 다문화가족의 강점 강화를 통한 글로벌 시민으로의 육성, 나아가 결혼이주여성의 전문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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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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