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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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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증산면(면장 김금숙)이 1일부터 신설된 터미널-청암사 간 시내버스 노선을 축하하는 환영식 및 화합행사를 가졌다.
기념촬영, 운전기사 꽃다발 증정 순으로 진행된 환영식에서는 청암사 스님과 마을주민들의 단체탑승과 함께 화합행사를 통해 우애를 다졌다.
장뜰까지만 운행해 온 시내버스가 885-6, 886, 885-7번 등 3개 노선을 통해 청암사까지 연장운행함에 따라 청암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을 제공하게 됐다. 또 시내버스 이용에 소외되어 온 주민들의 교통 여건 강화와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금숙 증산면장은 “오지지역의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신설된 버스 노선 및 시간 확인은 김천시청 홈페이지(www.gimcheon.go.kr) 및 증산면사무소(054-437-0005)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