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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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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4일 구미시 공용버스 터미널 앞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과 공무원 및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을 맞아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질서 지키기 홍보활동을 전개한 캠페인은 가족 나들이객 및 놀이시설 이용객들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횡단보도를 건널 때 꼭 지켜야 할 사항 등에 대해 거리홍보를 실했다.
이수영 안전행정국장은“나들이객이 증가하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초 질서 지키기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 홍보에 최선을 다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구미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