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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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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보디빌딩 서포터즈단이 4일 보디빌딩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우진석 산림조합장을 단장으로, 최용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부장, 최경동 선산 농협조합장이 부단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서포터즈단은 구미시가 53회 도민 체전에서 종합1위를 달성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시는 9일과 10일 양일간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보디빌딩 종목에 일반부 8명, 학생부 3명이 출전해 우승을 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