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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회 즐겁고♬ 신나는, 어린이날 행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5일
제21회 경북어린이날 큰 잔치, 구미시민 운동장
ⓒ 경북문화신문

 

제21회 경북 어린이날 큰잔치가 5일 오전 11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을 주제로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었다.

제93회를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밝은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 이외에도 도내 23개시군 24곳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2작전사 군악대 및 의장시범을 시작으로 201특공여단의 특공무술시범과 독도를 주제로 태권도에 음악과 댄스를 곁들인 국기원 태권도 시범이 선을 보인 식전행사에 이어 열린 공식행사는 어린이 남1 여1명의 어린이 헌장낭독, 모범어린이 13명 시상, 주요내빈 일괄 인사와 구미시립 소년소녀 합창단의 ‘어린이날 노래’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또 경북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담은 EFFECT BGM 연출을 통해 주요내빈과 어린이들이 함께 희망을 담아 레버를 당기면 희망 로봇이 도출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식후행사에서는 경북 소방본부 및 구미소방서에서 방수시범이 있었고, 댄스공연으로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K-POP 갈라쇼’와 SM기획사 여성 5인조 아이돌 그룹‘레드벨벳’의 축하공연이 축제의 흥을 한껏 높였다.

또 할매할배의날 홍보를 위해‘코미디도 주문 받아요’라는 전유성코미디 철가방극장의 연극공연을 통해 참석 어린이들에게 격대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밖에 체험행사로 즐거운 OX퀴즈, 경찰싸이카 시승체험 및 포순이 포돌이 포토존, 구미소방서 119소방안전체험, 제50사단의 전투장비전시 및 탑승체험, 가훈써주기, 기념가족사진,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예방캠페인, 할매할배 편지쓰기 등이 선을 보였다.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는“아이는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강조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 만큼 어린이들 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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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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