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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사제동행 자전거 국토 종주’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기계•전자 모바일분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가 현장중심의 자율적인 학교폭력 예방활동 활성화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경북교육청의‘어깨동무 학교운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제동행 국토종단 4대강 자전거길 종주’ 행사를 실시했다.

금오공고 윤태희(통신전자과 2) 학생 외 20명과 이성하 교사 외 3명은 부산 을숙도에서 인천 서해갑문(영종도)까지 총 633Km의 거리를 4대강 자전거 길을 따라 종주할 계획이다.

1차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간 총 253km(부산 을숙도 → 구미 금오공고)의 자전거길을 종주했다. 1차 자전거 종주를 통해 사제지간에 협동과 배려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학생들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었다.

나머지 구간인 구미 금오공고에서 인천 서해갑문(영종도)까지의 종주는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3박4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오공고는 ‘어깨동무 학교운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원과 학생 및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교내 동아리 ‘금오# 함께’를 조직해 또래간의 상담⋅조정⋅보호활동을 실시하는 등 안팎으로 학교폭력예방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어깨동무 학교운영’프로그램을 기숙사 생활 및 교내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연계시켜 재학생 전원에게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올바른 인성을 함양시켜 미래 직업인에게 필요한 ‘더불어 함께 일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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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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