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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17년 북구미 IC 신설 확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
심학봉 국회의원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다”
ⓒ 경북문화신문

 

 

고속도로 하이패스 나들목이 2017년까지 북구미 IC 등 15곳에 추가 설치된다. 국토교통부는 하반기부터 설계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현재 양촌, 통도사에서만 운영 중인 하이패스 나들목은 기존에 설계 중인 양평, 음성, 옥산, 현풍 등 4개 휴게소와 이번에 선정된 11개소를 포함해 총 15개소가 추가로 늘어날 전망이다.

추가로 선정된 11개소는 이천 등 휴게소형 4개소와 북구미 등 본선연결형 7개소로써 지자체 공모와 타당성 검토를 거쳐 확정됐다.

하이패스 나들목은 휴게소·본선에서 물류·관광시설 등으로 바로 진출입이 가능한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을 말하며, 우회거리가 단축돼 물류비용 절감, 관광지 접근성 개선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하이패스 나들목을 적극 확대하기 위해 지자체 비용부담을 80%에서 50%로 대폭 완화하고, 휴게소·버스정류장뿐 아니라 본선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지난 2월 기준을 개선했다.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면서, "앞으로도 고속도로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면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북구미 IC 신설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심학봉 국회의원은 “북구미 IC 신설이 확정된 만큼 2017년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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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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