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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구미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 5월 8일(금) 견본주택 대공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사진/ 게스트 하우스>

 

우미건설이 오는 8일(금)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구미 국가 산업단지 확장단지 4블럭에 공급하는 확장단지 우미린 센트럴 파크 분양에 나선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작년 10월 공급된 ‘구미 확장단지 우미 린 풀하우스’에 이은 구미확장단지 내 2차 물량이다. ‘구미 확장단지 우미 린 풀하우스’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전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할 정도로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구미의 신 성장축이라고 불리는 구미 확장단지 내에서도 중심입지로 평가되는 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25층, 18개 동 규모로 전용 59~84㎡의 중소형 평형 총 1558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권과 통풍, 채광을 극대화했다.

  생태연못

 

전용 59㎡A 주택형에는 세대별 계절창고가 제공되며, 침실과 안방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 세대를 정남향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이 탁월하다. 전용 84㎡A에는 4Bay 4Room이 적용되며 주방펜트리, 호텔식 카운터형 세면대, 넉넉한 드레스룸, 화장대 등이 제공된다. 전용 84㎡D 주택형에도 다자녀 가구를 위한 4Bay 4Room을 도입하고, 드레스룸을 제공한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가 들어서는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는 구미시 최대 규모의 택지지구로 산동면 일원 245만7000㎡에 공동주택 약 1만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에는 첨단 IT업종과 R&D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우수 인력들이 정주하기 좋은 디지털 클러스터 도시로 개발된다.

 

또한 북측으로는 구미국가산단 5단지(하이테크밸리)가 조성 중이다. 구미시 해평ㆍ산동면 일대에 들어서는 이 산업단지는 생산유발효과 30조 8000억원, 22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남측으로는 구미국가산단 2, 3, 4단지와 인접해 입주기업의 배후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어린이 놓이터

 

교통망도 우수하다. 25번과 67번 국도가 가깝게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가산IC, 구미IC 등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어 안전한 등하굣길이 보장되며, 고등학교 예정부지와 도서관 예정부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유통시설 예정부지가 있으며 중심상업시설과도 가깝다. 뿐만 아니라 차로 5분이면 옥계동 상권 및 학원시설 등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단지 옆에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으며 선산CC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확장단지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판상형 특화설계와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게스트하우스, 카페 린(Lynn) 등 우미 린만의 차별화된 휴식공간과 함께 유아풀을 겸비한 단지 내 실내수영장, 남녀 구분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우미건설 관계자는 “구미 확장단지 내에서도 교육시설이나 상업시설과 같은 생활인프라를 단지 인근에서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옆으로 근린공원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5월 12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수) 1순위, 14일(목)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0일(수)이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약 710만원대다.

 

견본주택은 구미시 신평동 301-5 롯데마트 앞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054-46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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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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