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지난 6일 3층 상황실에서 전 부서장이 모두 모인 가운데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분야별 점검에 들어갔다.
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리는 박람회가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분야별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남은기간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행사기간 중 190개가 넘는 체험부스가 상시 운영하고, 청소년 페스티벌, 랩 스타 오디션과 유명인사가 강사로 나서는 멘토 특강,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전통관례의식 재현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할 예정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최종원 부시장은“기초지자체 최초로 열리는 청소년 박람회의 성공을 통해 타 시․군 에서도 부러워 할 만큼의 선례가 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를 포함한 시 전 부서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 ”당부했다.
한편 여성가족부, 경상북도, 구미시의 공동주최 열리는 청소년 박람회는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를 자랑하는 청소년 종합 문화축제로 시는 이번 박람회에 전국의 청소년과 학부모, 청소년 지도자 등 15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