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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리얼미터 지지도 조사... 김관용 경북지사 6개월 연속 1위

<한지협 경북협의회>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TBC리얼미터의 전국 시도지사 4월 직무수행 평가에서도 1위는 김관용 경북지사가 차지했다. 조사를 시작한 지난 11월부터, 연속해서는 6개월째 1위를 기록 중이다.

전월 72.5% 보다 소폭 하락한 68.5%의 지지도로 1위를 차지 하였으며 이는 20154월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가 52.4%에서 50.6%으로 전반적인 하락에 기인 한다고 할 수 있다.
 
  

김 지사의 뒤를 이어
2위에는 안희정 충남지사, 3위 이낙연 전남지사, 4위 김기현 울산시장, 5위 이시종 충북지사가 이름을 올렸다.

김 지사가 6개월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할매할배의 날을 제정하여 격대간의 소통을 주도하고 2015년 세계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 외에도, 전국 최초의 6선 자치단체장이라는 노하우로 현장에서 주민의 애로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정책에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한지협 경북협의회>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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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딸
무슨 놈의 지방신문들은 ,잘 못하면 제대로 지적은 안하고
무조건 아부한다고,지자체장들 홍보만 하는지원...
구미공단 다죽어가는데도, 직무평가 600년 연속 1위한다고 떠들래.
정신차리라. 나아니면 안된다는 생각.
똑똑한 초등학교 학생이 행정해도 잘 돌아간다.
주위에 인사만 잘하면, 몇년째고...
05/12 19:2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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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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