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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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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각 동에서는 어버이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송정동은(동장 류시건) 관내 경로당 8곳에서 어르신들의 은혜를 기리는 뜻깊은 행사가 펼쳐졌다.
8일 송정 할아버지 할머니 경로당에서 송정동 노인후원회 주관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송정동 노인후원회(회장 서순교)는 현재 20명의 회원으로 구성, 어르신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다.
또 이날 한우1차아파트경로당 및 한우2차아파트에서도 자치회 주관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이에 앞서 6일에는 우방1차아파트경로당과 대우로얄아파트경로당에서 아파트 자치회 주관으로 7일에는 혜성아파트경로당, 동양한신아파트 및 벨라아파트 경로당에서 자체 부녀회 주관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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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평동 |
광평동(동장 이관응)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버이 은혜에 보답하고 어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기 위한 경로잔치가 곳곳에서 펼쳐졌다.
5월 7일 화신노인회(회장 권재근)는 어르신 40여분에게 오리요리를 대접해 무병장수와 활기찬 노후를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다송마을회(통장 박종순)와 부녀회(회장 박진자)에서도 8일 다송경로당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식사대접 및 경로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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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곡2동 |
형곡2동(동장 박성애)은 유진칡냉면식당(대표 김순희)에서 8일 어르신 200명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유진칡냉면식당은 1997년부터 올해로 19년째 매년 어버이날에 어르신을 위해 냉면, 고기, 떡, 과일 등 음식을 대접해오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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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모사곡동 |
상모사곡동(동장 주광하)은 상모사곡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탁, 서문환)주관으로 상모새마을금고 주차장과, 사곡역에서 상모지역 어르신 250여명과 사곡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노래자랑, 댄스공연, 각설이타령,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광하 상모사곡동장은 “효의 의미가 퇴색돼가는 요즘, 이번 행사를 통해 경로사상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과 건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