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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송정동·광평동·형곡2동·상모사곡동- 어버이날 다채로운 행사 열어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43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각 동에서는 어버이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송정동은(동장 류시건) 관내 경로당 8곳에서 어르신들의 은혜를 기리는 뜻깊은 행사가 펼쳐졌다.
8일 송정 할아버지 할머니 경로당에서 송정동 노인후원회 주관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송정동 노인후원회(회장 서순교)는 현재 20명의 회원으로 구성, 어르신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다.
또 이날 한우1차아파트경로당 및 한우2차아파트에서도 자치회 주관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이에 앞서 6일에는 우방1차아파트경로당과 대우로얄아파트경로당에서 아파트 자치회 주관으로 7일에는 혜성아파트경로당, 동양한신아파트 및 벨라아파트 경로당에서 자체 부녀회 주관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광평동

광평동(동장 이관응)에서도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버이 은혜에 보답하고 어른에 대한 존경을 되새기기 위한 경로잔치가 곳곳에서 펼쳐졌다.
57일 화신노인회(회장 권재근)는 어르신 40여분에게 오리요리를 대접해 무병장수와 활기찬 노후를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다송마을회(통장 박종순)와 부녀회(회장 박진자)에서도 8 다송경로당 어르신 40여명을 모시고 식사대접 및 경로잔치를 열었다.  

  ▶형곡2동
형곡2(동장 박성애)은 유진칡냉면식당(대표 김순희)에서 8일 어르신 200명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유진칡냉면식당은 1997년부터 올해로 19년째 매년 어버이날에 어르신을 위해 냉면, 고기, , 과일 등 음식을 대접해오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상모사곡동
상모사곡동(동장 주광하)은 상모사곡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탁, 서문환)주관으로 상모새마을금고 주차장과, 사곡역에서 상모지역 어르신 250여명과 사곡지역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노래자랑, 댄스공연, 각설이타령,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광하 상모사곡동장은 효의 의미가 퇴색돼가는 요즘, 이번 행사를 통해 경로사상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며 어르신들의 만수무강과 건강을 기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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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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