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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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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지난 8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어버이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날로 퇴색되어 가는‘효’에 대해 함께 생각하기 위해 열린 행사에서는 할매 ,할배 홍보 연극단 공연과 아이스타의 어린이 무용단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효행자 표창, 기념사와 퍼포먼스에 이어 인기가수의 공연 등으로 진행 됐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장한어버이,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무원과 단체 등 총 44명 에게 대해 시상식도 함께 실시했다.
김 지사는 “인생 100세 시대 지역의 큰 어른으로서 경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청소년 인성교육, 노인복지증진, 자원봉사 등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