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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금오지 외래어종 퇴치 작업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1일
시민들 대상 루어낚시 허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금오지 내에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어종 퇴치 작업을 실시한다.

배스, 블루길, 붉은 귀거북 등 외래어종은 어족자원(식용) 증대를 목적으로 국내에 도입됐지만 토종어류를 잡아먹는 등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어 그동안 문제가 되어왔다.

이에 따라 시는 토종어종 감소에 대한 대응과 원천적인 퇴치를 위해 산란기에 맞춰 포획된 배스 400마리, 블루길 200마리 등 총 700여 마리의 외래어종을 전량 수거해 폐기처분 하고 함께 포획된 토종어종은 방류했다.

한편 외래어종 퇴치 낚시작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주 월, 화, 수요일 3일간 루어낚시로만 실시할 예정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해진 장소에서 시민 누구나 사전등록 후 참여가 가능하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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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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