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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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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선산읍 금오서원에서 금오서원 전사청 및 교육관 기공식을 갖고, 유교문화 교육 공간 마련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남유진 시장, 노진환 (사)금오서원보존회 이사장, 기관단체장, 유관기관, 유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공식에는 지역주민들도 함께해 행사를 축하했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건립에 들어가는 교육관은 금오서원의 경관과 정신문화가 잘 부합 될 수 있도록 목구조, 와가의 전통양식으로 건립하게 되며, 보다 격조 높은 향사(享祀)와,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역사․문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금오서원은 선조3년 성리학의 비조 야은 길재의 학문과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어 점필재 김종직 등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은 전국 47개 서원중 하나이다.
여헌장현광선생. 그리고 나라인재 영남인재반 선산인..근현대에 수많은 독립투사와 정치인들...다 열거하기에 숨찰정도 많은 문화재가 바로 옆에서 그 큰 보물들을 썩어나가고 있습니다..
05/12 10:04 삭제
구미선산인근은 너무도 많은 문화자원이 넘처나고 있는데 시민의 무관심과 행정기관 및 정치인의 선심성에 밀려 빛을 못고 있습니다. 금오서원을 시작으로 고산황기로선생,여헌장현광수타사,도리사,발갱이들,허위선생,사육신,생육신,효부열녀,그리고 박정희대통령과 금오산!!
05/12 09:5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