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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시 금오서원 전사청 및 교육관 기공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1일
과거 선비정신 미래가치로 승화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선산읍 금오서원에서 금오서원 전사청 및 교육관 기공식을 갖고, 유교문화 교육 공간 마련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남유진 시장, 노진환 (사)금오서원보존회 이사장, 기관단체장, 유관기관, 유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공식에는 지역주민들도 함께해 행사를 축하했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건립에 들어가는 교육관은 금오서원의 경관과 정신문화가 잘 부합 될 수 있도록 목구조, 와가의 전통양식으로 건립하게 되며, 보다 격조 높은 향사(享祀)와,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역사․문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금오서원은 선조3년 성리학의 비조 야은 길재의 학문과 충절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어 점필재 김종직 등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은 전국 47개 서원중 하나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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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민2
여헌장현광선생. 그리고 나라인재 영남인재반 선산인..근현대에 수많은 독립투사와 정치인들...다 열거하기에 숨찰정도 많은 문화재가 바로 옆에서 그 큰 보물들을 썩어나가고 있습니다..
05/12 10:04   삭제
문화시민
구미선산인근은 너무도 많은 문화자원이 넘처나고 있는데 시민의 무관심과 행정기관 및 정치인의 선심성에 밀려 빛을 못고 있습니다. 금오서원을 시작으로 고산황기로선생,여헌장현광수타사,도리사,발갱이들,허위선생,사육신,생육신,효부열녀,그리고 박정희대통령과 금오산!!
05/12 09:5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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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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