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진리와 정의, 하나되는 성의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1일
제28회 구미지구 성의동문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 경북문화신문

제28회 구미지구 성의 동문가족 한마음 체육 대회가 지난 10일 이현성 구미지구 동창회장과 박인발 총동창회장, 강영복 구미지구 수석 부회장, 심학봉 국회의원,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태식 도의원, 윤종호 구미시 의원,정재승 성의고등학교 교감 및 동문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양심, 성실, 근면의 교훈 아래 10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명문사학으로 거듭나고 있는 모교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각자 맡은 바 일에 충실 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 해온 구미지구 동문들은 이날 잠시나마 옛 추억속으로 시간을 되돌려 선 후배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명량 운동회를 시작으로 식전 공연과 개회식, 축하공연, 내빈 경기, 페회식 및 시상식으로 진행된 행사는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구미지구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줬다.

  이현성 구미지구 동창회장


이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역대 회장단과 동문들의 깊은 애정에 감사를 드린다”며,
“5월의 신록 속에 그리운 지난 시절처럼 끈끈한 정으로 더 높은 우정의 탑을 쌓아 구미성의 동창회가 더욱더 발전된 모습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각자 살아가는 방식과 형편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하나되는 성의인 이라는 자부심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인발 총동창 회장

박 회장은“모교 발전을 위해 총 동창회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구미지구가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심학봉 국회의원

심 의원도 “성의 동문들이 버팀목이 되어 주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며“구미가 다시 옛 영광을 다시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어진 동문가족 화합 한마당 에서는 초대 가수 공연과 각 기수별 동문 가족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경북보건대, 유한킴벌리 퇴직예정자 맞춤형 교육 운영..
김천시,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 50만원 지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융합 프로젝트` 캠프 진행..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8)]난병일기(3)-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최신댓글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