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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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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심원환 공장장)에서 후원하는 스마트아카데미 개소식이 지난 12일 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렸다.
취약계층의 IT 격차 해소와 이공계 분야의 인재를 발굴을 추진하게 될 아카데미는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PC조립과 분해, 소프트웨어의 종류와 활용방법 및 네트웍의 기초 등을 연간 2차수에 걸쳐 4개월 단위로 교육을 진행하며, 강사로 참여하는 지역 대학생들에게는 장학금도 지원한다.
심 공장장은 “스마트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IT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장차 IT산업과 이공계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스마트 시티는 첨단 IT기기 개발과 제조를 담당하는 임직원들도 스마트 아카데미의 멘토로 참여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