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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문화 위상 드높인 (사) 명창 박록주 기념사업회 사무실 이전 개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3일
국악의 자존심, 제15회 명창 박록주 전국 국악대전 준비 박차
ⓒ 경북문화신문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15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을 준비하고 있는 사단법인 명창 박록주기념사업회(이사장 석영복)가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12일 이전 개소식을 가졌다.

1992년 구미문화연구회로 출범한 이후 지역의 문화재 발굴 및 관리를 해 오면서 양적 질적으로 성장한 구미문화연구회는 도약기를 맞은 2011년부터 구미문화예술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미지역 문화․예술 관련 연구사업과 동편재의 거장 명창 박록주 선생과 관련한 각종 추모 사업을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구미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선도해 왔다.

이 결과 명창 박록주 기념사업회로 명칭을 변경한데 이어 2015년 1월 1일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을 마쳤다.

그동안 원평동 구미버스 터미널 앞에 있는 협소한 사무실을 이용해 오면서 어려움을 겪은 사업회는 이번에 구미시민운동장 한켠에 약 50 m2 의 새 공간을 마련해 이전하게 됐다.

  

2001년 5월 제1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을 개최한 이후 올들어 제15회째를 맞은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은 국악인들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는 등 많은 국악인을 배출하면서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5월 23일 열리는 본 대회 예선은 구미문화예술회관과 공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5월 24일 열리는 본선 대회장은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이다.

  

일반부(대학생 포함)와 고등학생부로 나누어 판소리, 기악관악, 기악현악, 무용부문 등에 걸쳐 이틀간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되는 국악대전 일반부 최고상인 종합대상은 대통령상과 상금 일천만원, 종합최우수상은 국무총리상과 상금 삼백만원, 종합우수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이백만원이다. 또 고등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일백만원이 수여된다.

  

사단법인 명창박록주기념사업회 “ 앞으로도 대회가 전국 국악인들의 등용문이면서 소중한 전통 문화․예술의 계승․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고, 지역의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선도하는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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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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