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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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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와 구미시가 전국 최초로 블루투스 기술을 이용한 우리동네 안전 알리미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주요 기능은 주요 길목에 블루투스 단말기를 설치해 스마트폰 이용자가 단말기 주변(반경 50m)을 통과하면 자동으로 보호자에게 현재 위치를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위치정보 전송하는 기능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통해
범죄에 취약한 여성이나 아동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
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