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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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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보광스님)와 구미시불교신도연합회(회장 김용창)가 지난 7일 원평동 분수광장에서 ‘부처님 오신날 점등식’을 가졌다.
점등식에는 보광 스님, 묘장스님, 묘인 스님, 범일 스님, 법진 스님, 보덕 스님 등 사찰 스님들과 김용창 구미시불교신도연합회장, 김희철 부회장, 최윤희 부회장, 황필섭 구미시 정책기획실장 및 불자 3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죽장사 탑을 모형으로 제작된 탑에 점등된 불은 부처님 오신날인 25일까지 계속 점등된다.
점등식 이후에는 스님들과 불자들이 점등된 탑을 돌며 소원을 비는 탑돌이가 이어졌다.
한편, 구미시불교사암연합회는 불기 2559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는 봉축연등축제를 17일 오후 6시 금오천 공영주차장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