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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14일 구미초 일일교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4일

경북도가 스승의 날을 전후한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1주일을‘스승 존경 주간’으로 운영한다.

김관용 도지사는 14일 오전 11시 구미초등학교를 방문해 선생님들의 그간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자 사랑의 일환으로 4학년을 대상으로‘꿈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학교생활’이란 주제로‘나의 꿈을 그려요’미술활동 등 얘기 보따리를 학생들과 함께 풀어 나갔다.

이어 스승의 날 15일 오전 오전 10시 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제34회 스승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영우 교육감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증정하고, 일선 교육현장에서 명예와 사명감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초․중․고 교사 23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표창패를 수여한다.

또 도내 각 초․중․고교 및 대학교 1,019개에 스승의 날 기념축하 서한문을 보내‘우리의 미래가 교육에 달려 있고, 그 교육의 중심에는 바로 선생님이 있다. 앞으로 선생님들이 더 많은 긍지와 사명감, 그리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스승존경의 사회풍토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란 메세지를 전한다.

아울러, 주낙영 행정부지사도 14일 모교인 포항 오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스승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후배들에게‘스승과 제자가 함께 하는 행복․세대공감의 학교생활’을 주제로 1일 교사에 나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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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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