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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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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이 14일 모교인 구미 초등학교를 방문해 모교사랑을 실천하고 제34회 스승의 날을 맞은 교직원들을 축하했다.
후배들을 만난 자리에서는 지난 학창시절을 얘기하며“훌륭한 스승 밑에 뛰어난 제자가 있으며, 스승은 부모와 같은 중요한 사람”임을 강조했다.
한편 구미 초등학교는 1920년 2월 24일 개교 이래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해 수많은 인물들을 배출했으며, 윤 부의장은 제55회 졸업생으로 구미초등학교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